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AI 데이터센터, 셰일가스 산지로 향하다…美 에너지 산업과 손잡은 기술기업들
> 셰일가스 중심지 퍼미안 분지에 ‘프로젝트 호라이즌’ 건설 추진 [서울=뉴스닻] 이재진 기자 = 미국 인공지능(AI) 열풍 속에, 전력 확보 경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 서부의 셰일가스 생산 중심지인 '퍼미안 분지(Permian Basin)'에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의 데이터센터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Image by Imagen 4.0 Ultra [https://deepmind.google/models/imagen/]> “에너지 곁에 데이터가 모인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코어위브(CoreWeave)'와 AI 스타트업 '풀사이드(Poolside)'는 최근 텍사스주 중심부 롱펠로우 랜치(Longfellow Ranch)에 ‘프로젝트 호라이즌(Project Horizon)’이라는 초대형 데이터센터 단지를 공동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부지는 미국 최대 석유·가스 생산지대 한가운데 위치하며, 천연가스 생산 시설과 인접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는 곧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