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알리바바 지원 ‘문샷’, 4개월 만에 두 번째 업그레이드…중국 ‘에이전트형’ 경쟁 달아오른다
[서울=뉴스닻] 최승림 기자 = 베이징의 스타트업 문샷(Moonshot)이 7월 ‘K2’ 공개 이후 불과 4개월 만에 신형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 ‘Kimi K2 Thinking’을 내놨다. 회사는 이번 모델이 사용자의 의도를 단계별 지시 없이 파악해 과업을 수행하는 이른바 ‘에이전트형(agentic)’ 역량에서 챗GPT를 앞선다고 주장했다. Image by Imagen 4.0 Ultra [https://deepmind.google/models/imagen/]‘K2’ 후속…에이전트 역량 강화신형 ‘Kimi K2 Thinking’은 전작 K2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명령을 세분화하지 않아도 스스로 목표를 해석해 절차를 계획·수행하는 기능을 강조했다. 문샷에 따르면 모델은 작업에 필요한 도구를 자동으로 200~300개까지 선택·호출해 인간 개입을 줄일 수 있다. 다만 이 수치와 성능 주장은 외부에서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저비용 전략 부각…학습비 460만 달러이번 업데이트는 ‘적은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