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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로 사람의 삶이 얼마나 나아지는가?” ... ‘경기도 피지컬 AI 대전환 선포식’ 열고 안전과 삶의 질 강조한 추미애 지사
경기도가 28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미래모빌리티동에서 ‘경기도 피지컬 AI 대전환 선포식’을 열고 ‘피지컬 AI 대전환’을 선언했다. 추미애 도지사는 ‘피지컬 AI로 만드는 안전한 경기도’라는 비전과 함께 제조업을 시작으로 안전과 돌봄 분야까지 피지컬 AI 기술을 확산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앞으로 경기도는 제조공정 자동화와 위험지역 수색, 일상생활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 피지컬 AI 기술이 활용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그동안 경기도는 성남 산업단지 내 제조기업 9개사를 대상으로 피지컬 AI 도입 컨설팅을 완료하고, 이 가운데 3개 공정을 대상으로 기술 실증을 추진해 왔다. 또, 2027년부터 소방·재난 등 위험 분야에 피지컬 AI 실증을 확대하고 돌봄로봇 시험을 시작해, 2029년부터 어르신과 장애인의 낙상 예방 및 생활 보조 등 일상돌봄 분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시흥에 조성 중인 ‘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를 중심으로 제조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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