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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튜터 인텔리전스, AI 로봇 확충 위해 7,500만 달러 투자 유치… 공장 및 물류 자동화 확대
AI 생성 이미지미국 인공지능(AI) 로봇 기업 튜터 인텔리전스(Tutor Intelligence)가 산업용 로봇의 개발과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7,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사람이 원격으로 로봇의 작업을 지원하면서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방식으로 제조업과 물류 현장의 자동화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튜터 인텔리전스는 2일 공식 발표를 통해 글로벌 벤처캐피털 앤드리슨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가 주도한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에서 7,5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유니언스퀘어벤처스(Union Square Ventures)와 네오(Neo)도 참여했다. 이번 투자로 회사의 누적 자금 조달액은 1억1,700만 달러에 이르게 됐다. 확보한 자금은 로봇 AI 모델의 학습과 성능 개선, 제조시설 확충 및 실제 산업 현장에 배치할 로봇 생산에 활용할 예정이다. 튜터 인텔리전스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워터타운에 본사를 둔 로봇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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