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캠퍼스에서 시작한 메가바이트 성장…20살 두 창업자, ‘터보 AI’로 6개월 새 500만 명 추가
[서울=뉴스닻] 최승림 기자 = 미국의 20세 동갑내기 창업자 루디 아로라와 사르탁 다완이 만든 학생용 노트테이킹 앱 ‘터보 AI(Turbo AI)’가 반년 만에 이용자를 100만 명에서 570만 명으로 끌어올렸다. 회사 측은 하루 평균 2만 명이 새로 가입하고 있으며, 연간 반복매출이 8자리 수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Image by Imagen 4.0 Ultra [https://deepmind.google/models/imagen/]수업 듣고 동시에 정리까지…학생 문제에서 출발두 창업자는 2023년 각각 노스웨스턴·듀크 대학에 입학한 뒤 “수업을 들으면서 필기를 제대로 못 한다”는 공통의 불편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터보 AI는 강의를 녹음·전사하고 핵심 요약, 플래시카드, 퀴즈 문제까지 자동 생성해 학습 흐름을 끊지 않도록 돕는다. 내부 벤치마킹 시스템으로 입력·출력 조합을 테스트해 ‘시험에 필요한 정보’를 우선 추려낸 것이 특징이다. Image by Imagen 4.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