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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AI CEO “18개월 내 대부분의 사무직 업무 자동화”
[서울=뉴스닻] 김 크리스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 AI 부문 최고경영자(CEO) 무스타파 술레이만이 향후 12~18개월 안에 사무직 업무 대부분이 인공지능(AI)으로 자동화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대부분, 어쩌면 거의 모든 전문 직무에서 인간 수준의 성능에 도달할 것”이라며 변호사, 회계사, 프로젝트 매니저, 마케팅 담당자 등 컴퓨터 앞에서 수행하는 업무 상당수가 AI로 대체 가능하다고 말했다. Image by Imagen 4.0 Ultra [https://deepmind.google/models/imagen/]> 이미 시작된 ‘AI 보조 업무’ 술레이만은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를 예로 들며, 많은 개발자들이 이미 ‘AI 보조 코딩’을 활용해 대부분의 코드를 작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6개월 사이 기술과의 관계가 완전히 달라졌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기업 현장에서는 AI가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업무 강도를 키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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