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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턴 모회사 Gen, ‘온디바이스 딥페이크 탐지’ 공개…사기 영상은 “롱폼 시청 중 숨어든다”
빈센트 필렛, Gen 최고경영자(CEO)(사진출처 = NASDAQ)[서울=뉴스닻] 이정수 기자 = 노턴(Norton) 모회사인 사이버 안전 기업 Gen이 인텔(Intel)과 함께, 기기에서 바로 오디오·비디오 딥페이크를 탐지하는 AI 기술의 초기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Gen은 딥페이크 사기가 짧은 바이럴 영상보다 긴 영상(롱폼) 시청 흐름 속에서 ‘재생 중’에 섞여 등장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밝혔다. > “클라우드로 안 보내도 된다”…기기 내 실시간 탐지 Gen이 공개한 기술은 영상·음성을 클라우드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사용자 디바이스에서 실시간 분석하는 방식이 핵심이다. Gen은 이 방식이 탐지 속도를 높이고, 시청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아 프라이버시 측면에서도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해당 기술은 CES 2026에서 시연됐다. > 딥페이크 사기는 ‘짧은 클립’이 아니라 ‘롱폼 시청’에서 포착 Gen은 자체 연구를 근거로, 딥페이크 기반 사기가 링크·첨부처럼 눈에 띄는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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