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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AI 헬스 어시스턴트’ 개발 검토…의료 소비자 시장 진출 모색
[서울=뉴스닻] 최승림 기자 = 챗GPT를 만든 오픈AI(OpenAI)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개인 건강 관리 제품을 개발하며 의료 소비자 시장 진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핵심 언어모델 사업을 넘어 헬스케어 영역으로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AI 활용한 ‘개인 건강 비서’ 구상비즈니스인사이더는 10일(현지시간) 복수의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오픈AI가 AI 기반 개인 건강 비서(personal health assistant)를 포함한 헬스케어 제품군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의료 상담·건강 데이터 분석 등 기능을 통합한 소비자용 플랫폼 개발을 논의 중이다. Image by Imagen 4.0 Ultra [https://deepmind.google/models/imagen/]빅테크 ‘의료 도전사’…실패와 재도전의 역사의료 분야는 구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여러 차례 도전했지만 번번이 고전한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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