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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쓰면 주 8.4시간 절감”…활용 능숙자는 13.6%뿐
[서울=뉴스닻] 이정수 기자 =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직장인의 업무 시간을 주당 평균 8.4시간 줄이는 효과가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다만 생성형 AI를 “능숙하게” 활용하는 비중은 13.6%에 그쳐, 생산성 효과를 키우려면 AI 활용 역량(프롬프트 작성 등) 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사진출처 = Pixabay]> KCCI 보고서…“근로시간 17.6% 절감 효과” 대한상공회의소(KCCI)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는 1월 28일 ‘생성형 AI와 기업 생산성: 현실과 과제’ 보고서를 내고, 만 20세 이상 임금근로자 3,000여 명 설문을 통해 생성형 AI가 주 평균 근로시간을 약 17.6%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이를 “생성형 AI 활용이 실무에서 시간 절감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했다. > 직장인 56% “업무에 사용”…ICT 77.6%로 최고 설문에서 직장인의 약 56%가 업무에 생성형 AI를 사용한다고 답했다. 사용률은 남성·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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