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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다양성 직원, AI 에이전트로 ‘업무 레벨링’…만족도·성과 동반 상승
[서울=뉴스닻] 최승림 기자 = ADHD·자폐 스펙트럼·난독증 등 신경다양성(Neurodiversity)을 가진 전문가들이 업무 현장에서 생성형 AI 에이전트의 직접적 도움을 받으며 생산성과 만족도가 함께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25년 들어 기업 내 에이전트 도입이 확산되면서 ‘회의 기록·요약, 일정 보조, 사내 커뮤니케이션 지원’ 같은 기능이 특히 효과를 보이고 있다. Image by Imagen 4.0 Ultra [https://deepmind.google/models/imagen/]신경다양성 집단, AI 보조 만족도 25%p↑영국 기업무역부(DBT) 조사에 따르면 신경다양성 응답자는 AI 보조 도구에 대한 만족도가 신경전형(neurotypical) 응답자보다 25%포인트 높았고, 타인에게 추천 의향도 더 컸다. 연구진은 AI가 ‘의사소통 정리·시간 관리·집행 기능(executive function)’을 보완해 업무 환경의 불균형을 줄인 것으로 해석했다. 일부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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