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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성배 KIDIS 이사장 “앞으로 5년, 인간과 AI의 공존 준비해야”
SFS 2026, 9월 10일 국회도서관서 개최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사회의 준비와 국가 간 협력” 기술·청년·안보 연결하는 정책 플랫폼 지향 21일 한국데이터정보사회연구소(KIDIS) 이성배 이사장이 돌인터뷰에 응하고 있다.사진=뉴스닻 경기취재본부장 이동건인공지능(AI)을 둘러싼 관심은 주로 기술이 어디까지 발전할 것인지에 집중된다. 하지만 이성배 한국데이터정보사회연구소(KIDIS) 이사장이 던지는 질문은 다르다. 기술의 발전을 막을 수 없다면 인간과 사회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기술 변화에서 소외되는 사람은 어떻게 보호하고, 대한민국은 새로운 기술 패권 경쟁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이 이사장은 오는 9월 10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SFS 2026(Smart Future Society 2026) 스마트 미래사회 컨퍼런스’를 앞두고 뉴스닻과 만나 AI 시대의 변화와 우리 사회가 준비해야 할 과제를 이야기했다. 올해 SFS의 주제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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