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AI, 노동시장에 쓰나미”…해고 공포 커진 2026년, 기업 ‘업스킬’ 압박도 확대
[서울=뉴스닻] 이정수 기자 = 국제통화기금(IMF)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총재가 “AI는 경제성장의 핵심 동력이지만 노동시장에는 쓰나미처럼 충격을 주고 있다”며, 2026년을 기점으로 AI에 대한 불안이 크게 증폭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전문가들은 AI가 실제 해고를 늘린 측면과 별개로, 기업들이 구조조정 명분으로 AI를 과도하게 내세우는 ‘AI 해고 워싱’ 가능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고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