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창가족’ 다시 주목… 해고 대신 ‘창가 자리’로 보내는 기업들
[서울=뉴스닻] 이재진 기자 = 서구 기업들이 AI 도입을 내세워 감원과 출근 확대를 동시에 밀어붙이는 가운데, 일본에서는 정반대의 풍경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일을 거의 하지 않는 고령 직원에게도 자리를 마련해 ‘조용히’ 유지하는 이른바 ‘마도기와조쿠(창가족)’ 관행이 온라인에서 재조명되며, 노동시장과 기업 문화의 차이를 보여주는 사례로 떠올랐다. withonline.jp해고 대신 ‘창가 자리’… 마도기와조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