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셰일가스 산지로 향하다…美 에너지 산업과 손잡은 기술기업들
셰일가스 중심지 퍼미안 분지에 ‘프로젝트 호라이즌’ 건설 추진 [서울=뉴스닻] 이재진 기자 = 미국 인공지능(AI) 열풍 속에, 전력 확보 경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 서부의 셰일가스 생산 중심지인 '퍼미안 분지(Permian Basin)'에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의 데이터센터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Image by Imagen 4.0 Ul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