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 1조2천억 원 투입한 AI 교과서 사업 ‘4개월 만에 폐기’
기술 오류·사생활 침해·학습 부하 논란 속 조기 종료, 교사·학생·학부모 반발 속 사업 전면 재조정…정치적 논란도 겹쳐 [서울=뉴스닻] 이재진 기자 = 한국 정부가 약 1조 2천억 원(약 8억5천만 달러)을 투입해 추진한 인공지능(AI) 교과서 사업이 도입 4개월 만에 사실상 중단됐다. 개인 맞춤형 학습과 교사
기술 오류·사생활 침해·학습 부하 논란 속 조기 종료, 교사·학생·학부모 반발 속 사업 전면 재조정…정치적 논란도 겹쳐 [서울=뉴스닻] 이재진 기자 = 한국 정부가 약 1조 2천억 원(약 8억5천만 달러)을 투입해 추진한 인공지능(AI) 교과서 사업이 도입 4개월 만에 사실상 중단됐다. 개인 맞춤형 학습과 교사